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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휘성 SNS 댓글 폭주

#공유, #노래, #연예인, #한류, #멋짐, #움짤 2019-04-17 14:27:08

상습 마약 투약 등으로 한국에서 강제 추방된 방송인 에이미(37·본명 이윤지)가 과거 자신의 소울메이트인 연예인 A씨와 프로포폴을 함께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에이미의 소울메이트이자 2013년에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휘성(37)이 네티즌들의 타깃이 됐다.

17일 오전 휘성 인스타그램에는 "12년 동안 팬질했던 내가 밉다", "뻔뻔하다", "댓글 삭제하지 말고 해명해라", "에이미 소울메이트 맞나"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휘성을 옹호하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한 네티즌은 "무슨 소리지? 당시 조사 때 무혐의 처분이 났는데 왜 다들 지목하는 거지???"라고 적었다.

16일 휘성 소속사는 에이미 폭로에 대해 "본인 확인을 해봐야 한다"며 "휘성은 이미 사건과 관련해 과거 조사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2008년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3'로 이름을 알린 에이미는 가수 휘성과 친분을 과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에이미는 한 방송에서 "휘성과 나는 소울메이트다. 평소 힘든 일이 있으면 통화하면서 서로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고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중앙일보] 에이미 "A군, 성폭행도 모의했더라"···휘성 SNS 댓글 폭주